반응형

https://bromance.tistory.com/408
🎾 테니스의 전설, 영원으로: 로저 페더러 명예의 전당 헌액
테니스의 아이콘, 테니스의 전설, 아니 어쩌면 테니스 그 자체가 되기도 하는 lengendary 로저 페더러가 (Roger Federer)가 국제 테니스 명예의 전당(International Tennis Hall of Fame, ITHF)의 2026년 헌액 대상(Cla
bromance.tistory.com
위 글 쓰다가 '헌액'이라는 단어에 대해 좀 더 찾아봤는데요. 저처럼 단어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으실 듯 해서 적어봅니다.
✔ 헌액(獻額)
- 헌(獻): 바치다, 드리다, 공헌하다 (예: '헌정식'에서의 '헌')
- 액(額): 이마, 표면, '액자·명판(銘板)'의 의미로도 씀
🙋🏻♂️ 예시
- 스포츠: 야구, 농구, 테니스 등 다양한 종목의 명예의 전당에 선수, 감독, 심판 등이 헌액됩니다.
- e스포츠: 게임 제작사가 주관하는 전설의 전당에 독보적인 업적을 세운 선수들이 헌액되기도 합니다.
- 기업: 특정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성과를 인정받아 기업이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도 합니다.
- 전문 분야: 도시계획, 회계 등 전문 분야에서도 명예의 전당이 운영되며 헌액이 이루어집니다.
📌 의미
따라서, 명예의 전당에서 말하는 헌액(獻額)은 “어떤 인물의 이름·얼굴·업적을 명판(액자)으로 만들어 바친다”,
즉, 명예의 전당에 올려 기리는 것(Enshrinement)’을 뜻합니다!
스포츠(MLB 명예의 전당, NBA, KBO 등)에서 흔히 쓰이는 공식 표현이기도 합니다.
한자가 좀 어렵긴한데, 뜻을 보면 끄덕끄덕할 수 있으시겠죠?
반응형
'- 오늘의 관심사와 나의 생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🔩 나사가 '야마나다', '허벌나다', '허벌창나다' 맞는 말일까? (0) | 2025.12.01 |
|---|---|
| 🤵🏻♂️ 11월 외국의 운동선수들이 수염을 자르지 않는 이유? (Movember) (0) | 2025.11.30 |
| 🎾 테니스의 전설, 영원으로: 로저 페더러 명예의 전당 헌액 (0) | 2025.11.23 |
| ❄️ 주택의 ‘열교 현상’과 패시브 하우스 (1) | 2025.11.21 |
| 🏆 왜 ATP 파이널스는 토리노일까? (1) | 2025.11.19 |